2012년 3월 27일 화요일

트로피코 3 : 앱솔루트 파워시리얼 잣뇻린


다. 그것도 선이나 도라는 쓸모없는 녹투성이의 오래된 응원단이 있다. 그러나 내가 대오한 결정

적인 원인은 어느 누구도 나를 도와주지 않고, 충고하지 않고, 아무런 설명도 없이, 행법도 없이,

신뢰할 수 있는 것은 이 세계에도 저 세계에도 힌 어떤 차원에서도 무엇 하나 없었기 때문이었다.

페허의 붓다들과 본서는 정신세계에 한 가닥 의문부호를 던질지는 모르지만 그로인해 한 사람이

라도 비약할 수 있는지는 심히 의심스럽다. 본래 나는 당신을 괴롭히기 위해 이 글을 쓰고자 했

다. 왜냐하면 고라는 것은 깨달음으로서의 최대 선물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그 책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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