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3월 28일 수요일

원피스 605화 번역 옘썽벡췬


가 화난 것은 두말할 나위 없다. 원숭이는 힌 말했다. "아니야 아니야 뭐니뭐니 해도 빛이 제일이야.

게다가 당신은 이 나무의 주인도 아니잖아. 쓸데없는 참견하지마. 난 남에게 설교하는 것은 좋아

하지만 설교받는 것은 좋아하질 않는다고." 난 말했다. "길가에서 어린애가 넘어지면 그 애의 부

모가 누구든 간에 난 달려가 안아 일으킨단다. 네게도 그와 같은 행동을 했을 뿐이야. 부모로부터

우리 애에게 쓸데없는 짓 하지마란 말을 들어도 난 개의치 않고 어린애를 일으켜 세워. 그런 여

유로 나는 이 가엾은 식물을 안아 일으키는 거란다." 남에게 말 듣는 걸 싫어하는 원숭이는 전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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