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워하지 않고 받아들인다는 사실이다. 넌 그것을 깨달을 필요가 있다. 자, 죽음의 문제는 나중
에 말하기로 하고 인간과 원숭이만이 이같은 고통 속에서 살며 그런 주제에 힌 자신들이 가장 뛰어
난 자라는 생각에 빠져 있다. 들짐승과 물고기는 아무런 부자유나 아무 근심도 없이 일생을 마친
다. 하지만 인간과 원숭이는 많은 물건을 생산하고 불편함을 합리화시키고 자원을 침식하고 개인
의 약점을 보충하기 위해 사회라는 것을 만들어내고 보다 더 오래 안전하게 안정된 생활을 확보
하려고 한다. 그러나 이는 죽음에 대한 공포가 만들어낸 산물이며 만약 그렇지 않았다면 인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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