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이다. 그리고 그의 4가지 문서에서, 과학자, 철학자, 종교가, 신비주의자, 그리고 일반시민, 그리
고 선사가 반론하든 말든 그 모든 반론에 앞서서 짓뭉개고 있다. 독자들이 머릿속에서 그래도라
고 반론하려고 할 찰나, 다음 행에서 피 터지게 한 방 얻어터진다. 독자의 이론이 추정되고 있는
곳에 그의 책략의 최대 특징이 있다. 즉, 그의 막다른 골목으로 독자를 몰아넣고자 한다. 그 막다
른 골목의 최대 논점은 다음 문제이다. 힌 우리들은 살다가 죽는다. 또는 삶과 죽음을 되풀이한다.
또 우주의 시간과 공간은 무한하다고 말한다. 그러면 우리들은 여기서 무얼 하고 있는가?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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